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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은 맛과 향이 좋고

육질이 단단하여 씹는 질감이 좋습니다.

송이버섯은 추석 무렵 백로를 전후하여

한 달 정도 나오는데 인공 재배가 되지 않아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옛날 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송이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동네 앞 산에서도 송이버섯을 바 소쿠리로

지고 내려올 정도로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지금은 환경이 많이 파괴되고 온난화 기후

때문에 해발이 높은 산에서만 납니다.

귀중한 송이를 꿀에 절여서 보관하면

송이버섯의 맛과 향을 일 년 내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랑담은꿀의 송이버섯 꿀에는

특별함이 있어요

1. 직접 생산한 아카시아 완숙꿀로 만

담습니다.

아카시아 완숙꿀은 진한 꿀이지만

향이 강하지 않아 송이버섯의

향을 그대로 보존해 줍니다.

2. 송이버섯은 신선하고 좋은 것만 넣기 위해

강원도 양양군과 인제군 농가에서 직접

확인하고 가져옵니다.

3. 소량 생산으로 제가 직접 정성을

다하여 만듭니다.

4. 송이버섯의 갓 부분과 줄기 부분을

반반 씩 넣고 완숙꿀을 붓습니다.

5. 이때 송이버섯이 잘 발효될 수

있도록 잘게 잘라서 담습니다.

단면적이 넓어야 발효가 잘 됩니다.

6. 꿀 속의 송이 양이 충분해서

꿀과 송이버섯을 끝까지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송이버섯을 꿀에 절이는 이유

1. 송이버섯을 오래 보관하여 맛과

향을 일 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 입니다.

2. 송이버섯은 아카시아 완숙꿀에 들어있는

효소에 의해서 빠르게 발효가 됩니다.

송이버섯꿀이 발효가 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3. 송이버섯은 가격변동이 심해서

비쌀때와 쌀때가 확실히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항상 가격이 내려갔을때

재빨리 구매해서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송이버섯이라고 해서 항상 비싼것은 아니니

이런 점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농가에서 직접 구매한 송이버섯


농가에서 직접 가져온 자연산 송이버섯

항상 자연산 송이버섯을 직접

골라서 가져옵니다.


송이버섯꿀 담는 법

송이는 뿌리, 줄기, 갓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뿌리 부분은 잘라내고 연필

깍듯이 돌려 깎습니다.

줄기와 갓 부분은 잘 소독한

칫솔로 흙을 털어 줍니다

갓과 줄기의 검은 부분은 칼로 껍질을 벗겨 줍니다.

줄기 부분과 갓 부분을 분리하여 0.5cm

간격으로 깍둑썰기를 합니다.

갓 부분은 솔잎 향이 강하고 줄기 부분은

육질이 단단하여 꼭 반반 섞어 담습니다.

송이버섯 꿀에는 잘게 자른 송이버섯을

100g 담습니다.

손질한 송이버섯 중간 크기는 50g

정도여서 대부분 송이버섯꿀에

송이 2 꼭지 조금 더 들어갔습니다.



                                                                 자연산 송이를 다듬는 과정 




사랑담은꿀의 자연산 송이버섯꿀

꿀을 부을 때 사각으로

접히는 것이 진한 꿀입니다.

송이버섯 꿀 맛있게 먹는 법

1. 송이버섯꿀은 물 없이 한 숟가락

그냥 드셔도 좋습니다.

2.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에 타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송이버섯 꿀에는 살아 있는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효소는 열에 약해서 45도에서 죽기

시작하여 60도에서 완전히 죽으니

꼭 미지근한 물에 타주세요)





.

3. 떠먹는 요거트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송이 건더기를 한 번에 많이 드시면

나중에는 꿀만 남습니다.

송이버섯을 적당히 분배해서 드셔야 합니다.





4. 떡하고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5. 샐러드에 소스로 뿌려 드시면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6. 모닝빵 이나 식빵에 발라서

드셔도 좋습니다.





발효 중인 송이버섯꿀

검은색은 송이버섯의 조각들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송이버섯꿀 보관 방법

송이버섯꿀은 일반꿀과 다르게

삼투압에 의해 송이버섯의

수분이 빠져나와 꿀이 묽어집니다.

그러니 오래 보관할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결정이 잘됩니다.

결정된 송이버섯꿀은 흘릴 염려가 없고

식감이 좋아 녹이지 말고 그냥 드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아카시아 완숙꿀

일 년에 딱 한 번만 채밀하는

아카시아꿀입니다.

순수한 아카시아꿀은 투명한 색깔입니다.

사랑담은꿀의 아카시아 완숙꿀은 숙성 기간이

길어서 숙성 중에 찔레 꽃과 야생화 꽃꿀이 섞여

호박색으로 변합니다.

아카시아 완숙꿀은 벌집을 밀랍으로 막은

상태에서 채밀하기 때문에 꿀이 진해서

잘 빠져 나오지 않습니다.

밀랍을 제거한 벌집을 넣고 채밀기를

여러 번 돌려야 꿀이 빠져 나옵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가 꿀에 석이게 됩니다.

채밀 직후의 아카시아 완숙꿀은 우유 빛깔의

하얀색으로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공기는 가벼워 위로 올라와

크림이 됩니다.

맥주를 따르면 엔젤링처럼 거품이 생기는

것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아카시아 완숙꿀의 생산량은 일반 꿀의

5분에 1 정도 됩니다.

아카시아꽃이 피었을 때 꿀벌들은 하루나

이틀 정도면 벌통에 꿀을 가득 채웁니다.

꿀이 가득 찬 벌집을 꺼내어 채밀을 해야

꿀벌들은 다시 꿀을 채웁니다.

아카시아 완숙꿀을 생산하려면 벌집에

가득 찬 꿀을 벌통에 놔두고 숙성되길

기다려야 합니다.



벌통에 가득 찬 꽃꿀은 어린 꿀벌들이 먹어서 뱃속에서

어는 정도 소화가 되면 벌집에 다시 뱉습니다.

어린 꿀벌들이 꽃꿀을 먹고 뱉는 과정에서

꿀벌의 침이 섞이는데 이때 꿀벌의 위에서

아밀라아제 외에 10가지 효소가 섞입니다.

꿀벌의 침 속에서 세포도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파로틴이 들어 있습니다.


꿀벌들이 숙성한 꿀이 겨울에 두고 먹을

정도가 되면 벌집을 밀랍으로 덮습니다.

벌집을 밀랍으로 덮으면 향이 줄어들고

단맛이 적어집니다.

이렇게 되어야 송이버섯을 꿀에 담기에 적당한 꿀이 됩니다.

벌통 속에 꿀이 많으면 꿀벌들은 더 이상

꿀 가져오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꿀벌들도 등 따듯하고 배부르면 일하기

싫어합니다.

배송 정보

12시 이전 주문은 당일 배송 됩니다.

도자기에 담은 송이꿀은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 보자기로 포장하여 안전하게 배송합니다.